얼마전에 발표된 ipod touch 2세대 OS 3.0 업데이트 해킹과 관련한 내용은 많은 사이트에서 다루고 있으므로 생략합니다.
업데이트 후에 기존에 사용하던 어플을 오류없이 싱크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절차가 필요합니다. 기존 버전의 경우 hackulo를 소스로 추가한 뒤 installous를 설치함으로써 가능했지만, 3.0버전에서는 추가적인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인스톨러스에서 어플을 다운받기 위해서는 Cydia에서 다음과 같은 절차를 밟습니다.
1. manage > source add
    http://iphone.org.hk/apt/, http://cydia.hackulo.us/ add source

2. search "installous" and then install

3. Section > Hackulo.us > "AppSync for OS3.0" > install done

여기까지 완료하면 Appulous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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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온라인 광고시장은 블루오션 영역으로 자리잡으며, 검색시장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검색결과 상위에 노출되는게 광고라는건 누구나 알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경기 침체와 더불어 2009년 1Q의 경우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몇 년전에 전문가들이 내놓은 검색광고 시장에 대한 레드오션 예견은 현 시점에서 봤을때 다소 성급한 것이 아니였나 싶은 생각은 듭니다. 물론 그 시점에서, 온라인 검색광고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였고, 정황상 현상유지가 고작이거나 사양길로 접어드는 일만 남았다고 예측할 수밖에 없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2007, 2008년 국내외 자료를 보더라도 온라인 검색광고 시장은 꽤나 밝습니다.
2009:06:08 10:44:59

[미국 검색광고 시장]


[국내 검색광고 시장]

이러한 시장에서 구글이 매년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동안, OS, Office의 라인센스를 주 수익원으로
삼고 온라인 시장을 등한시해왔던 MS(Microsoft)사에서 드디어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맥광고 업그레이드
광고 센터 리뉴얼
Live 캐쉬백 서비스 확장
메신저 통합 광고 서비스 확장
새로운 브랜드 검색 서비스 오픈 "Bing"
Bing 무료 전화 검색 서비스 오픈
기타 부수적인 검색광고 서비스 오픈
지난해 야후 인수에 실패한 후 연간 최소 12억달러를 온라인 시장에 투자할 계획을 발표한 이 후, 얼마전에 향후 5년간 이익의 10%를 온라인 검색사업에 투자할 계획을 발표하며 구글의 독주에 제동을 걸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아직까진 "Bing"이 순주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어 다소 고무적이지만, 구글 또한 이런 움직임에 그저 당하고만 있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어 거대 회사들의 움직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런 대결 양상이 개인적으로 즐거움이 아닐 수 없는데, 국내 온라인 시장을 돌아보면 왠지 한숨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명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NC(엔씨소프트)가 다음을 인수할 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돌았던 게 다소 그럴듯한 시나리오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내심 사실이였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하지만, 이런 카더라 통신에 의해 한때 다음의 주가가 상승하고 NC의 주가는 하락했다고 하니, 아무래도 거짓이든 실제든 시장의 흐름에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이런 움직임들은 다소 소극적으로 이뤄질 듯 합니다.

어떤 모습이든 좋으니, 한 회사의 독주는 그만 되었음 하는게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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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2일(화)부터 google.com 에서 키워드를 검색시 상단에 "Show Options"라는 링크가 하나 추가됐습니다.
이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왼쪽 사이드에 검색된 결과를 필터링 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2009:05:15 16:47:31


필터링 옵션은 4개의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 첫번째 그룹은 전체, 동영상, 포럼, 리뷰글을 필터링하여 보여주는 옵션입니다.
두번째는 데이타의 생성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필터링하고,
2009:05:15 13:19:01
2009:05:15 13:20:11





세번째는 검색결과내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추출하여 보여주거나 검색결과 내용을 좀 더 파악할 수 있도록 결과페이지내의 Text를 추가적으로 더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그룹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Standard view"를 제외하곤 하나하나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 searches"는 입력된 키워드에 대해 의미적으로 연관된 키워드들을 추천해 줍니다.
2009:05:15 13:44:40


"Timeline"은 지난 4월에 이미 소개된 바 있는 내용이구요. 검색결과 페이지에 맞게 UI가 변형된 형태입니다.
2009:05:15 13:20:43


마지막으로 소개할 내용은 가장 특기할 만할 것은 "wonder wheel"라는 기능입니다.
플래쉬 기반으로 입력한 검색키워드가 중앙에 배치되어 해당 키워드에 연관된 정보들이 선으로 연결되어 화면에 보여집니다.
2009:05:15 13:21:25


또한 연결된 키워드를 클릭했을 경우 해당 키워드의 원이 중앙으로 위치하게 되며 검색결과도 해당 키워드에 맞게 재 검색됩니다. 키워드들의 연결을 한눈에 파악 가능할 뿐 아니라  마인드맵 형태로 관련 키워드들을 추천해 주게 됩니다.
이는, 검색시 적절한 키워드를 찾지 못해 원하는 결과를 찾지 못하는 경우에 아주 유용할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2009:05:15 16:59:36


구글에서 이번에 발표한 search options은 여러 단계에 걸쳐 재검색을 반복해야 했던 많은 수고를 덜어줄 좋은 서비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은 google.com 도메인에서만 서비스 되고 있으므로 확인하시려면 여기에서....

서비스에 대한 동영상도 Youtube에 공개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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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lok 이라는 서비스가 도발적인 제목에 대한 답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 미국, 프랑스, 벨기에서 시작돼서 2008년에는 영국, 네덜란드까지 확대되어 현재 미국뿐 아니라 유럽에서는 꽤나 인기 있는 사이트라고 하네요.
필요한 뭔가가 있다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는게 보편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저가여도 구매하기에 부담스런 것들은 존재하며 일회적인 것일 땐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땐 사는 것 보단 저가로 빌려 쓸만큼 쓰고 반납 할 수 있다면 그게 더 비용적인 측면에서나 효율적이게 되죠.
Zilok은 간단하게 오픈마켓에 판매자와 구매자를 연결하듯, 빌려 쓰고 싶은 사람과 빌려 줄 사람을 연계해 주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사용법과 기능에 대해 간락하게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빌리고자 하는 물건과 현재 본인의 위치를 입력하여 검색합니다.
검색결과는 기본적으로 입력한 위치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대여자순으로 정렬되어,  대여료, 대여자 주소, 거리등이 구글맵과 함께 화면에 표시됩니다. 정렬 조건과 결과에 대한 필터링도 가능합니다.



해당 상품을 클릭 후 대여 기간을 확인한 후 대여 프로세스를 밟게 됩니다.
프로세스는 간단합니다.

  1. 대여 예약 설정(기간, 계정 정보 입력)
  2. 예약 확인
  3. 주인과 연락 중계
물론, 해당 업체의 수익 모델은 아마도 중계 수수료가 되겠죠.... 재밌는 서비스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미국의 NBC News에 소개된 Zilok 서비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악용될 소지도 분명 존재하지만,
먼저 드는 생각은  "왜 이런 간단한 사고의 전환을 하지 못했을까"라는 겁니다.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건 누군가가 만들고 있고 어딘가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게 맞는 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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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Version.com because newer is not always better
프로그램이 최종적인 Release가 되기까지 충분한 테스트와 여러 과정을 거쳐서 최신 버전이 나오지만, 간혹 예상치 못한 버그로 인해 오히려 곤혹을 치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떨땐 구 버전이 보다 안정화되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때가 있습니다.
OS에서만 봐도 MS의 역작이라고 생각했던 VISTA에 대한 혹평은 고스란히 XP에 대한 찬사(?)로, 그래도 "XP가 좋지"로 귀결된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구버전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들의 심리를 반영한 사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왠만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버전은 다 있는 듯 합니다(최신 버전을 제외하고..).
카테고리별로 프로그램 목록이 정리되어 있어 찾기도 쉽고, 내부 검색기능이 있어 검색도 가능합니다-구글 커스트마이징 검색이긴 하지만-.
혹여 최신 버전의 알수 없는 버그로 인해 고생한다면 구 버전을 다운받아 써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카피가 맘에 듭니다. ^^
그래도 너무 구 버전만 고집하진 마세요.
대부분은 최신 버전이 더 많은 기능으로 사용의 편리를 주니깐요.
OldVersion.com


해당 프로그램의 공식사이트에 대한 언급과 함께 아래와 같이 버전별로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보여줍니다.
2009:05:07 09: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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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몸짱이란 단어의 출몰과 함께 멋진 몸매를 만드는 일은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떠오르는 이유는...
어찌되었건 이와 관련해서 재미난 사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Strongest Man, You can be the strongest man"이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기존의 많은 몸짱들을 검색해주고 운동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사이트입니다.

참고로, 울버린으로 알려진 Hugh Jackman, 그리고 언제나 터미네이터로 남아 있는 Arnold Schwarzenegger의 운동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참고용...

오늘부터 몸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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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글 연구소에서 두개의 프로젝트 서비스를 발표했네요.
 Similar Images와 Google news Timeline 입니다.
이미 여러곳에서 나온 서비스들이긴 하지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유사 이미지 검색은 키워드를 기반으로 검색이 이루어지며, 다양한 사이즈별 그리고 색상 별로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2009:04:21 14:48:25


두번째 서비스는 뉴스 컨텐츠에 대해서 다양한 조건으로 검색이 가능하고, 카렌다 형태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검색결과에 대해서 좌우 스크롤에 의해서 이동이 가능하며, 기사를 일자별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9:04:21 14:54:14


그나저나 구글은 이런 서비스를 끊임없이 내 놓을 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요?
일부 해외 언론에서는 구글의 저력에 대해 한계에 다다른게 아니냐는 속설이 나돌고 있는데, 여전히 이런게 가능한건
개발자에게 주어지는 개인 프로젝트 시간에 기인한 결과가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하고 싶은 걸 하게 만들어 주는 회사... 그리고 하고 싶어 하는걸 서비스로 사업화할 수 있는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야 말로 진정한 IT회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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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더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건 오래전부터 익히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여러가지 환경 오염이 심각해지면서 기후가 온대성에서 아열대성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도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 대중의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인듯하네요. 현실에 직접적인 피해가 오지 않는 이상 그 누구도 관심의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IRIS(Incorporated Research Institutions for Seismology)는 국제적인 지진 학술 연구 기관으로 1984년에 설립된 기관인데, 전 세계 진행중인 지진에 대해 모니터링 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는 단체라고 합니다.
IRIS에서는 지진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고 있어서 특정지역의 지진 정보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9:04:19 17: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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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고 온라인 쇼핑이 생활화된 요즘 세상에서 복잡하건 복잡하지 않건 일상적인 일인 된 건 오래전 일이듯 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온라인상에서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검색하고 결재가 이루어지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다는거죠. 익숙해지면 복잡한것도 단순해 보이긴 하지만, 복잡한 건 두말할 여지가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이런 복잡한 과정을 생략하고 단순하게 검색한 후, 보고 구매하는 실질적인 단계만을 고려해서 만들어진 사이트가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7items 이라는 곳인데요. 지금껏 국내외를 막론하고 상품판매 사이트에서 보여줬던 복잡한 카테고리도 반드시 거쳐야 하는 상품에 대한 세부페이지도 덕지덕지 붙어 있던 광고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메인 한 페이지에서 모든 행위가 완료됩니다. 7items의 동작 원리는 가장 기본적이며 단순합니다.
  1. 상품을 검색한다.
  2. 원하는 상품을 Drag하여 Cart에 넣는다.
  3. 한번의 클릭으로 구매한다.
아래는 7items에 대한 소개 동영상인데요. 아주 간단합니다. ^^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Simple is Best  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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