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주 루오 (1871~1958)

 20세기 전반에 마티스와 피카소를 뛰어넘는 당대 최고의 작가로 인정 받던 조르주 루오는

야수파, 입체주의, 표현주의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독특한 화풍을 이루어낸

프랑스의 화가로, 다수의 전시를 통해 프랑스안에서는 물론 유럽전역과 아메리카, 일본에서

미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20세기 현대미술의 대명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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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
술 마실일이 많아지는 연말입니다.
각종 모임과 술자리는 몸과 마음을 망치는 것은 물론, 회자될 최악의 에피소드를 만들기도 하는데, 당사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과음은 삼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술과 관련된 궁금증에 대한 답과 숙취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 과음하면 왜 숙취가 생길까


숙취란 머리가 어지럽고 속이 미식거리며 뱃속이 뒤틀리는 등 알코올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인체에 남아 발생하는 각종 증상들을 총칭한다.

숙취가 일어나는 이유는 인체가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보다 더 많은 양이 한꺼번에 들어와 제때에 처리되지 못함으로써 혈액을 타고 알코올 성분이 인체 각 부위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알코올이 인체에 들어오면 간세포에 있는 알코올탈수소효소, 알데하이드탈수소효소 등에 의해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화되고 다시 물과 탄산가스로 분해돼 배설된다.

그러나 정상인의 간이 24시간 동안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160g(소주 3병, 맥주 16병 정도)으로 이보다 많은 양이 들어가면 9~12시간 후에 숙취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흔히들 술과 함께 좋은 안주를 먹거나 약한 술부터 센 술의 순서로 마시면 술이 덜 취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숙취 정도는 알코올의 양과 개인별 처리 능력 차이에 비례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숙취에 따른 가장 직접적인 피해는 위 염증, 심장 및 간 장애 등이지만, 2차적으로 식욕저하, 비타민결핍증, 성기능장애, 월경불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술을 자주 마시면 주량이 늘어나나

술은 자주 마실수록 주량이 는다는 속설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다. 술을 매일 2주 정도 마시면 간에서의 에탄올 분해능력이 30% 정도 증가한다.

그러나 이 정도로는 남보다 몇 배의 술을 마시고도 멀쩡함을 자랑하는 ‘주당’들의 주량까지 설명할 수는 없다. 이 같은 경우는 뇌세포의 신경화학적 변화로, 뇌세포가 고농도의 알코올에 대해 내성이 생겼기 때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 술 마신 다음날 배고픈 이유는

소위 주당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술 먹은 다음날 속이 쓰리고 미식거려도 이상하게도 밥맛이 땅긴다고 한다. 이에 대해 전문의들은 일시적 저혈당 증세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즉, 알코올이 포도당 합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혈당수치가 낮아져 마치 식사를 거른 상태처럼 느껴진다는 것이다. 특히 안주 없이 술만 지나치게 먹은 경우는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 더 쉽다.

보통 이런 저혈당 상태인 경우, 공복감은 물론 식은땀, 어지러움, 손끝저림, 집중력 감퇴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저혈당 증상은 술을 먹은 뒤는 물론, 공복시 과도한 운동, 금식 등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원래 저혈당이란 혈당이 50㎎/㎗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로 정의하지만, 저혈당 증세는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거나 혈당농도가 비록 정상이더라도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에 발생한다.

따라서 누구라도 술을 먹게되면 혈당 수치가 일시적으로 낮아지므로 속이 아프다고 해서 아침 식사를 거르게 되면 점심무렵까지 온몸이 피로하고 의욕이 떨어지는 상태가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술을 마신 다음 날에는 반드시 아침을 먹는 게 좋다.

◇ 술 마신 다음 날 목이 마른 이유는

술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소변이나 땀 등으로 많은 수분을 소비하게 되고 미네랄 같은 각종 전해질이 체외로 방출된다. 또한, 간장이 소화하지 못한 아세트알데히드가 몸에 부작용을 일으킨다. 그래서 갈증, 두통, 무기력한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 해장술, 해장에 도움될까

오히려 아침에 마시는 술은 저녁 술보다 더 취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는 음식을 먹을 때도 잘 소화가 되는 시간, 소화가 안 되는 시간을 가려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 체질에 따라 주량이 다른 이유는

알코올은 위와 소장에서 아주 빨리 흡수된다. 마지막으로 술을 마신 후 30분에서 90분이 지나면 혈중 최고 농도에 이른다. 알코올이 흡수돼 인체에 반응이 나타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개인별 체질과 경험에 따라 다르다.

알코올의 양은 ‘술의 양×농도’다. 예를 들어 500㏄ 생맥주 한잔의 도수가 4%라면 20g(500㏄×0.04)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생맥주 4잔만 마셔도 1일 한계치에 도달하는 것인 만큼 건강 알코올 섭취량인 30~50g을 지키려면 맥주도 2~3잔 정도로 자제해야 좋다.

◇ 술을 빨리 깨기 위한 최선책은

다량의 전해질 성분이 있는 얼큰한 국물이나 과일주스, 스포츠이온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이는 알코올 대사 산물이 신장에서 소변으로 빠져나갈 때 다량의 전해질을 함께 탈취해가 숙취현상을 강화시키기 때문이다.

찬물을 마실 경우 혈중 알코올 농도를 일부 떨어뜨릴 수 있지만, 다량의 전해질 성분이 없어 그 효과가 그리 크지 않다.

커피도 카페인 작용으로 일시적인 기분 상승효과는 있지만, 알코올의 작용을 낮추지 않는데다 오히려 이뇨기능이 강화돼 오히려 체내 수분을 더 방출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 얼굴이 쉽게 빨개지는 사람, 술 마셔도 괜찮나

술을 조금만 먹어도 유달리 빨개지는 사람은 선천적으로 알코올 분해효소가 결핍된 것으로 볼 수 있는 만큼 음주를 자제하는 게 좋다.

알코올 때문에 혈관이 확장돼 손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얼굴이 붉게 되는 것은 알코올에 의해 뇌의 심혈관 조절작용이 억제됨과 동시에 알코올의 1차 분해 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의 작용 때문이다.

이처럼 알코올 분해효소가 부족한 사람은 대체로 서양인에게 드물며 황인종에 많다. 우리나라 사람 중에는 30%가 이에 해당하는데, 이런 체질은 후천적으로 개선되지 않는 만큼 될 수 있으면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도움말:이정권·유준현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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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
내 몸 하나, 내 가족, 내 친구, 내 동료들과 어울려 살면서 시기, 질투, 격려, 기쁨, 행복을 겪으며 정신 분열적인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버거운 하루하루를 사는 저로서는 루저 발언을 한 누구씨의 신상조사를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반전을 하는 비인가 결사조직(?)인 네티즌 수사대의 활동은 경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정말 바지런하고 검색능력은 물론 정보수집능력은 국정원이상의 수준인듯-.

제가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흑백논리로 표현하자면, 내 마음속에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으로 구분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사람인 경우는 때론 미워질때도 있지만 늘 마음이 쓰이는 그래서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될 그런 사람, 나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 어떤 감정이라도 내어 주는것조차 소모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루저 발언 사건(?)을 보며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 개그에서처럼 집에 청소해주는아주머니, 식사를 담당해주는 아주머니 한명씩 없다면, 조금 슬픈 일인것처럼 그냥 웃어 넘길 순 없었던 것일까.. 일류대를 나오신 학식높은 나리들이 누굴위한 나랏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온 몸을 바쳐 24시간 국회의장실을 점거하셨을때도, 날렵한 포즈로 2단 옆차기를 날리실때도, 깔끔하게 생태계를 파괴하고 본인의 업적만을 위해 나라를 말아 드실때 조차도 살포시 한쪽 입꼬리를 치켜 올리며 미소 지어 주었던 것처럼 이번 일도 의연할 순 없는 일인가 라고 말입니다.

꽁트는 꽁트일뿐 오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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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
가을에서 느껴지는 고독과 여행에 대한 강한 충동은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듯 하네요.
거침없이 흔들리는 버스안에 몸을 싣고 거리에 스쳐 지나가는 풍경속의 가을이 전부인 듯한 건 나뿐일까요?!
고개들어 하늘을 본게 얼마만에 올려다본 하늘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때, 순식간에 봄에서 여름으로,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어 버린 주변풍경을 눈치챘을때, 지금 난 무엇을 위해 사는지 자문하곤 합니다. 시간의 흐름속에서 도시의 조각이 되어 마치 거대한 기계를 움직이는 부속품처럼 느껴질때도 많은 거 같습니다. 

이런 삶속에서 가장 필요한 건 쉼이 아닌가 싶네요.
나에게 주는 휴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근 풍속도를 보면 자기 보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스로를 칭찬하고 위로하며, 선물을 주는 풍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BRAVO 세대도 등장했다고 하더군요.
Broad network - 다양한 인간관계
Reword-senstive - 평가 보상에 대한 민감성
Adaptable - 강한 적응력
Voice - 솔직한 표현
Oriented to myself - 개인생활 중시
지금 생각해보면 기성세대-나또한 어느 순간 기성세대가 되어 있더군요-의 경우 자신을 너무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없잖아 있는듯 합니다.
궂이 시류에 따라 현재의 자신을 바꿀필요까지는 없지만, 자신에게 보다 관대하고 아껴줄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년시절 고개를 들어 높디 높은 가을 하늘을 바라볼때 느꼈던 뭔지모를 설레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도록 올 가을은 마음의 여유를 가져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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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
1년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답니다.
1,2차 신청가능하고 마티즈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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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
하루동안만 특정상품을 특정 가격에 판매하는 이른바 하루 특별 가격 판매 사이트들이 줄을 잇고 있네요.
"오늘만"이라는 한정 판매 방식으로 구매자들의 심리를 교묘하게 잘 이용한 서비스인건 확실합니다. 더군다나 기존 가격비교 사이트의 판매가격에 비해 더 저렴할 뿐 아니라 아이템이 희귀성을 갖어 흥미를 유발하기엔 충분한 BM이지만, 요즘 처럼 하나가 괜찮다 싶으면 우후준순처럼 생겨나고 그만큼 상품에 대한 퀄리티도 보장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듯 합니다.
하루 특가의 경우 아이템, 가격도 중요하지만 상품에 대한 퀄리티 그리고 사후처리에 대한 부분도 특별했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루트가 사이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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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타 : http://www.zoltar.co.kr
원더원 : http://www.wonderone.co.kr
게릴라 : http://gerilla.co.kr
쇼핑버스 : http://shoppingbus.co.kr
원바이원 : http://www.onebuy1.co.kr
카르페디엠 : http://www.carped1em.com
캐치데이 : http://www.catchday.co.kr
우트 : http://woot.kr
오또 : http://www.otto.kr/web/eshop/dcshop/mapfvOnlyToday.jsp
원데이플라이 : http://www.1dayfly.co.kr
야후 쇼핑 : http://kr.today.shopping.yahoo.com
메가투데이 : http://www.megatoday.co.kr
데이투데이 : http://www.daytoday.co.kr
2-Day(투데이) : http://www.2-day.co.kr
원캣 : http://oneket.co.kr
네이버 지식쇼핑 파격특가 : http://www.shopping.naver.com/LuckyToday/Main.nhn
하루만 : http://www.harooman.com
아싸 데이 : http://www.assaday.co.kr
1일간의 기적 : http://www.1day.kr
씨네통 : http://www.cinetong.com/event/oneDay/main.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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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
  알아두면 편리한 각종 매듭과 채비 만들기

 

 가장 흔히쓰인이는 고리이다 사진에서는 두 번을 넣어 당기고 있은 세 번을 넣어도 좋다.
세 번을 돌리면 매듭 부분의 각도가 직선에 가깝게 만들수있다.

 핀에 고리를 거는 방법으로 도래 고리에 거는 방법은 사진 11 번을 참조

 

 가는 낚시줄을 이 방법으로 묶으면 풀릴 가능성이 있다
4,5번 순서에서 낚시줄 끝부분에 너무 힘을 가하여 당겨 놓으면 정교한 형태를 만들기 힙들다

표시된 화살표 방향으로 낚시줄과 도래를 쥐고 당기며 당기는 도중 매듭의 형태가 흐트러 지면

약간의 힘을 가하여 낚시줄 끝부분을 살짝 당겨 주는 정도로만  정리하는 형태가 좋다.

 한 방향으로 치우쳐 당기면 매듭이 서로 업혀 만들어 질 수 있다

양방향의 힘이 고루 전달 될 수 있도록 하며 짜투리 끝 부분을 자를 때는 그 길이를 1cm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나 찌매듭을 육안으로 확인하며 낚시를 할 필요가 있으면 4~5 cm 정도 길 게 잘라

사용한다 이 경우는 매듭실이 길어 가이드 로 빠져 나가는 부하가 걸릴 수도 있음을 참고,

 아래 6번 사진과는 달리 한가닥 매듭으로서 주로 목줄연결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으나 더욱 강도를 보강

 하려면 6, 7 의 사진의 두가닥 매듭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는 매듭 강도가 강하여 밑걸림 발생시

원줄이 터질 수 있음을 감안 하여야 한다. 단순히 고기의 힘이라면 한가닥 매듭만이라도 충분하다고

보고 있으나 그 강도에 의심이 간다면 두가닥 매듭을 사용한다.

4번째 순서 이후 5번 그림에서 매듭을 만들기 위하여 줄을 당겨 보면 완전한 밀착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때는 당기는 도중 한두 번씩 매듭을 쓰다듬듯이 손으로 밀착을 시켜주고 다시 당겨보면

매끈한 매듭을 만들 수 있다.매듭을 만들고 도래와 밀착 시키는 동작에서 한손은 낚시줄 한손은 매듭을 잡고 당겨야 한다, 도래를 잡고 당기면 낚시줄에 손상이 생길 수도 있다.

 원줄과 도래 연결시 사용하는 방법으로 매듭 강도가 무척 강하다.

두가닥으로 작업 하므로 전체 가닥수는 네가닥이 되는데 작업 하는 도중 네가닥의 줄들이 서로

x 자 형태로 엇갈려 진행 되는 것을 방지 할 필요가 있다 심한 차이는 아니지만 기왕이면 고르게 매듭이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 듯.

 이 방법은 합사 라인을 사용할 경우 권장할만 하다.

나이론 줄은 도래를 두 번이나 관통한 줄이 매듭과 도래를 밀착 시키는 동작에서 쉽게 밀려 나오지 않아

무리한 힘을 가할 수 있고 원줄을 손상 시킬 수 있다.

트위스트 직결법과는 달리 직결하는 방법이 쉽다. 물론 강도역시 믿을 만하며 특히 합사의

연결은 이방법이 오히려 더 강하다고 할 수 있다. 두 줄의 굵기가 많은 차이가 나는 줄을

연결 할 경우는 가는줄을 두가닥으로 하여 매듭을 만들면 굵기 때문에 발생되는 단점을

보정할 수 있으며 강한 매듭을 만들 수 있다. 매듭을 다 만들고 난뒤 풀려질까 우려하여

양쪽 줄을 강하게 당겨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있다 이것은 매우 잘못된 것으로 매듭이란

당기면 당길수록 그 강도가 약해 지는데 낚시를 하기전 매듭을 약하게 만들어 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적당히. 매듭이 잘 만들어 졋는가를 확인할 정도로 가볍게 당겨 보는 것으로 만족 하여야 하며

이것은 모던 매듭법에서 모두 조심해야할 사항이다.

 민장대 초릿대 부분의 연결법, 이 방법이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원줄을 풀어 낼 때

초릿대 부분의 날날이 줄(사진의 검은색)을 양방향으로 힘주어 당겨 버리면 쉽게 원줄을 풀어낼 수 있다

양쪽으로 당기면 9-2 의 사진 두번째 형태가 되어 버리므로 편리하다 드물 게 다른 변수로 인하여

풀려 버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풀림을 완전히 예방하려면 9-3 의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

 가장 쉬운 방법. 낚시줄의 특성이 카본사 등의 탄력있는 성질이라면 가끔은 벗겨 질 수 있다

부드러운 성질의 낚시줄이라면 사용하여도 좋을것.

 풀림을 방지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

그러나 낚시줄을 교체하기 위하여 풀어 낼 때는 좀 번거로움을 감수하여야 한다.

 원줄 혹은 목줄에 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고리 편대를 만드는 방법이다.

 

 

 


출처 :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DaQw&articleno=275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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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
일반적인 루어에 낚시 줄 매는 법


다양한 매듭법



초리대에 원줄을 매기 위해서는 먼저 8자 매듭으로 묶은 뒤에 초리대와 연결을 해야 한다.
1, 낚시줄에서 8자 매듭을 묶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2, 원줄을 8자 매듭으로 묶은 뒤 아래 순서와 같이 초리대를  안쪽에 걸어 원줄을 당겨 묶는다.

출처 : http://blog.daum.net/ejr1177/100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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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
클래식이라고 하면 너무도 고상해서 올려다 볼 수 없는 저 높은 어딘가에 있을거란 생각에 다소 가까이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 클래식과 좀 더 친해져볼 요량으로 다시 생각을 하게 된 건, 어느 책에선가 영어를 잘 듣기 위해선 귀를 터야 하고, 귀를 트기 위해선 매일 같이 영어를 들어야 하지만 그게 불가능하다면 영어와 비슷한 데시벨의 클래식을 많이 들으면 귀가 트인다고 하더군요.
 
다소 클래식에 접근하려던 의도는 불량했으나, 쉽게 내 생활속에서 유유히 흐르는 자연의 소리처럼 클래식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 이야기]
부제 : 메마른 마음을 적시는 나지막한 울림
 
부제목에서 얘기하듯 음악이란 영화의 BGM처럼 우리들의 삶을 되돌려 보게되는 오래된 추억의 매개체가 될 뿐 아니라 그 자체로 또 하나의 기억이 되는듯 합니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은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 혹은 잔잔한 바람결 소리에 조용히 미소짓게 만들기도 하고 소리 없이 흐르는 눈물을 만들기도 하나 봅니다.
음악에 매료되어서 혹은 내 감정에 사무쳐서....
 
궂이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과 멋진 테라스가 아니여도 소소한 일상에서 잔잔한 감동과 위로를 느낄 수 있고 때론 미지의 세상과의 조우같은, 경험하지 못했던 아름다운 음율에 빨려 들어가는 기쁨을 느낄때면 삶은 여전히 행복하고 빛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선 참 많은 것을 얘기합니다. 작가의 감정과 추억 그리고 위대한 성악가와 화가의 삶, 영혼을 위로하는 음악들을 만든 거장들의 사생활을 들여다 보면서 클래식의 탄생 비화와 그토록 가슴 저밀 수 밖에 없었던, 아름다울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마음속에 언제나 위안과 따스함을 주고 훗날 삶이 아름답게 추억될 수 있는 음악들을 이야기합니다. 인생이 아름다울 수 있는건 추억이 있고, 추억을 회상할 음악이 있어서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난 음악 이야기와 오래된 추억을 함께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직접 추천하신 매 장마다 나오는 "나를 위로하는 레코드"만큼은 꼭 들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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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 이야기(메마른 마음을 적시는 나지막한 울림) : 진회숙
출판사 : 21세기북스
가격 : 13,800원

Posted by 태양공원
2009년 8월 14일(금), 회사가 끝나고 드디어 새로 산 루어대를 가지고 출조를 나갔다.
장소는 기흥 신갈지.
서울 근교인데다 제법 넓은 곳이여서 여러곳을 공략해 볼 수 있는 곳이였다.
회사 동료들과 함께 혹시 모를 사태(전혀 잡히지 않았을 경우)를 대비하여 삼겹살과 술을 준비해서 출발했다.
출발 하루전까지 그닥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았던 터라 여러모로 준비가 덜 된 상태였다.
무엇보다 채비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다소 아쉬움이 많았던 것 같다.

위치 정보 또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10시가 넘은 늦은 시간에야 겨우 도착한 후 저 멀리의 희미한 가로등 불빛에 의존해 겨울 낚시 준비를 마치고 첫번째 릴링이 시작됐다. 넓고 어둡고 휑한 저주지에서 모던 지그를 던졌다.
시작한지 10분이 채 지나기 전에 함께 갔던 동료는 벌써 40여 Cm가 넘는 한놈을 건져 올렸다.
LG CYON | SH470 | Normal program | Unknown | 2009:08:14 23:04:00

가능성 없는 곳에서 꽤나 실한 녀석을 올린 탓에 의욕충만하여 거침없이 캐스팅은 계속된다.
그렇게 시간은 12시를 지나 어느덧 새벽 3시....
슬슬 지쳐갈만도 했지만, 좀체 없을 이런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을 뿐더러 한마리 정도는 낚고 싶단 생각에 계속된다.
그리고 새벽 4시가 넘은 시간, 머잖아 해가 떠오를 시간이 다가오면서 수초가 우거진 곳에서 라이징이 잦아진다.
자그마한 선착장위에서 새물이 유입되고 수초가 우거진 최적의 포인트를 찾아 캐스팅했던게 적중했다.
드디어..... 내게도 손맛을 느껴볼 기회가 생겼다.
40에 가까운 씨알좋은 베스 한 마리가 걸려 들었다. *^^*
LG CYON | SH470 | Normal program | Unknown | 2009:08:15 04:15:43

이번 가을쯤엔 한번 더 갈 출조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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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태양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