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6 13:30

영혼의 눈물

자신의 선택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힘들고 고통스러운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시련이 닥칠 때 피하지 마십시오. 
피하면 결국 무릎을 꿇게 됩니다.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부딪힐 때 
시련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시련은 또 하나의 기회입니다. 
당신의 가슴에 큰 상처가 있다면 
그 상처는 동시에 큰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이기도 합니다.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때로 눈물이 필요하다면 
눈물을 흘리십시오. 

나의 영혼이 나를 바라보며 
흘리는 눈물도 있습니다. 
그런 눈물을 아십니까?

스스로 자기 자신의 어깨를 
다독이는 격려의 눈물…….
우리의 영혼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위로에 더 큰 힘을 얻습니다.

from 일지 희망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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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10:34

2011년 구글이 인수한 회사들 그리고 그 목적

구글이 2011년 들어서도 부지런히 스타트업 회사들을 인수하고 있다. 
인수한 회사들을 보면 2011년 구글이 집중하는 서비스가 무엇인가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인수한 회사들로 미루어 볼때, 기존의 서비스들을 보완/보강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위한 준비도 만만치 않음을 알 수 있다.
베타로 론칭한 SNS서비스인 Google +가 Buzz, Wave의 쓰디쓴 패배를 뒤엎고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이에 호응하듯 최근 1개월여 동안에 이뤄진 인수작업은 대부분이 Google+ 서비스를 위한 작업에 집중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DealsMap - 구글 맵기반 소셜 커머스, 7월 인수(Google Offers)
 
PittPatt - 얼굴 인식 기술, 7월 인수(Google+)
 
Fridge - SNS, 7월 인수(Google+)
 
Punchd - 스마트폰용 로열티 카드(리워드) 서비스, 7월 인수(Google 모바일 결제)
 
SageTV - 초고속 온라인 TV시청 및 녹화 서비스, 6월 인수(Google TV)
 
AdMeld - 온라인 광고 서비스, 6월 인수(Google 온라인 광고)
 
PostRank - Social 포스트 분석 서비스, 6월 인수(Google+)
 
Sparkbuy - 가격 비교 쇼핑 서비스, 5월 인수(Google 검색)
 
TalkBin - 기업용 고객 피드백 서비스, 4월 인수(Google Offers??)
 
PushLife - 안드로이드폰용 음악 서비스, 4월 인수(Google Music)
 
Green Parrot Pictures - 영상 보정기술, 3월 인수(Google YouTube)
 
Next New Networks - 비디오 프로듀싱 서비스, 3월 인수(Google YouTube)
 
BeatThatQuote.com - 영국의 웹기반 가격 비교, 3월 인수(Google 검색)
 
Zynamics - 독일의 바이너리 리버싱 툴 제작 회사, 3월 인수(Google 안드로이드)
 
fflick - SNS기반 영화 추천 서비스, 1월 인수(Google+ ??)
 
SayNow - 음성 트윗 서비스, 1월 인수(Google+ ??)
 
eBook Technologies -  eBook 회사, 1월 인수(Google Books)
 

참고 사이트 :  http://www.searchenginewat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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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9:10

맷 커츠: 30일동안 새로운 것 도전하기



매일 짧은 시간을 들여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결코 어렵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시작하지 못하거나 지속적으로  해 나가질 못하는 것 같네요.

하루중 헛되이 보내는 몇 시간, 몇 분을 할애하면 될텐데 말이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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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1:09

긍정의 힘

한번 굴러떨어지면 3년밖에 못 산다는 
유래를 지닌 언덕에서 굴러떨어진 사람이 
고민에 쌓여 있었습니다. 

그때 길 가던 스님이 그에게 
한 번 더 구르면 3년씩 더 살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생각 하나 바꾸는 것에 따라서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컵에 물이 반이 남았을 때 
부정적인 사람은 반밖에 없다고 한탄합니다. 

뇌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인생을 천국으로도 만들고 지옥으로도 만듭니다. 
자신이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 
뇌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스스로 불행하고 용기없고 
소극적인 사람이라고 하면 
에너지 레벨이 낮아져서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행복한 사람임을 인정할 때 
행복으로 나아가는 길이 보이고 
행복의 문이 열립니다. 

운명의 노예가 아니라 
운명을 지배하는 사람이 되세요. 
인간의 참 모습은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무한한 존재는 가아를 던져버렸을 때 
비로소 나타납니다.

출처 : 일지희망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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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사람들의 걱정과 고민은 생기지 않은 미래의 일에 대한 거라고 합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 매일매일을 힘겹게 살아가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고생각합니다.
굳이 언젠가 생길 불운을 걱정하며 사는 것보다 생각의 전환을 통해 
지금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 현명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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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09:00

열정과 몰입

열정과 몰입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들은 목숨이 아깝지 않았을까요?
사랑을 하다 보니까 몰입이 되었고
몰입을 하다 보니까 간절해져서
목숨까지 걸었던 것입니다. 

처음부터 목숨을 걸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열심히 하다 보면 애정이 생기고
애착으로 발전하면서
자신감과 열정이 생깁니다.

바로 몰입과 열정이 천재를 만듭니다.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몰입을 잘한 사람들입니다.
몰입하지 않으면 창조할 수 없습니다.
창조는 몰입의 결과입니다.
몰입이 깊어지면 목숨까지 걸고 하게 됩니다.

열정을 갖고 몰입하면 새로운 삶이 열립니다.
열정을 가진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 열정을 잘 사용하여
성공과 완성을 이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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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사랑뿐 아니라 무언가에 미치듯 몰입할 수 있다는 건 행운인지도 모른다.
처음 시작했을때의 마음과 다르게 시간이 지남과 함께 사그라드는 열정의 에너지를 언제나 가슴에 담고 살 수 있기를 희망하지만, 그것만큼 어려운 일도 없는듯...
상어가 호흡을 위해 헤엄치는 걸 멈추지 않듯 안주하지 않기를...
스스로에게 자만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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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 16:42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인재 멘토링

인재 멘토링을 언급하기 전에 요즘 기업들이 생각하는 인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
한국의 경우 매년 4년제 대학을 졸업하는 인력은 대략 30여만명에 달하지만, 이들중 55%에 해당되는 사람은 청년실업자로 전환되게 된다. 이렇듯 넘쳐나는 고사양(?)의 인력이 쏟아져 나오는 시점에서 고연봉을 지출해야 하는 기존 보수 인력에 대한 가치를 급변하는 사회적 성향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업 대부분은 경력자를 선호하게 되는 것이 보통이긴 하지만 자본력이 튼실하지 않는 기업일 경우, 장기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트랜드에 편승해 어수선한 틈새 시장을 노려 순간적인 수익차를 노리는 일명 "먹튀(먹고 튀는)기업"은 늘어남에 따라 인력가치를 떨어트리는 계기를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기업규모를 떠나 장기적인 사업계획을 가지고 진행할 경우를 볼때 인력 가치에 대한 중요성은 투자자본과 같다.
어떻게 관리하고 성장시키느냐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부쩍 회사의 인력구조와 능력치 그리고 임원들의 직원들에 대한 태도등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인재 멘토링"이란 책을 읽고 느낀바가 있어, 일단은 멘토링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보았다. 

[체크리스트]  via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인재 멘토링
1. 첫 만남에서 바람직한 대화를 위해 해야할 일
 해야 할 일 주의할 점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 확보 서로에 대한 신상정보 교환
성격, 스타일에서의 공통점 또는 차이점 확인 
 멘토링 활동에 대한 개괄적 설명 멘토의 멘토링 경험을 설명해 줌으로써 멘티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 
 멘티가 멘토와 어떤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지를 파악 멘티가 멘토와의 관계에 어떤 기대 또는 니즈를 갖고 있는지를 질문 
 멘토로서 멘티에게 제공해 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설명 멘토가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와 능력에 대해 이야기 하고, 멘토링이 필요한 분야.영역에 대해 질문 
 멘토가 자신의 니즈, 기대치, 현재의 약한 부분등을 솔직히 말하도록 유도 향후 조직내에서의 목표 및 달성 계획에 대해 말하도록 유도 
 학습 및 멘토링 방법에 대해 토론  서로의 스타일이나 선호도를 고려하여 멘토링 방법에 대해 상의
 
2. 멘티의 멘토링 참여 니즈( SMART)  파악
Measurable :  측정 가능성
멘티가 달성하려는 목표가 측정 가능한가?
그 성공 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가?
Action Oriented : 결과 지향적
목표가 미래 지향적인가?
멘티가 언제 목표를 달성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가?
Realistic : 현실성
주어진 기간 동안 멘티의 목표달성이 가능한가?
목표달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원(지원)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Timely :  시간적인 도달 가능성
멘토링 활동 기간 동안 목표달성이 가능한가?

3. 멘토링 활동 성과 모니터링
    1) 만남의 양과 질
         (1) 주로 언제, 어떤 상황에서 만났습니까?
         (2) 일반적으로 만나서 무엇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까?
         (3) 현재 어떤 목적을 위해 만나고 있습니까? 진척도는 어떻습니까?
    2) 상호관계
         (1) 상화관계를 맺어 활동하면서 특별히 좋았던 점은?
         (2) 지금까지 관계를 유지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습니까?
         (3) 멘토링 관계를 향싱시키기 위해 좀 더 필요한 것이 있다면?
    3) 학습의 관계성
         (1) 서로에 대해 어떤 점을 배웠습니까?
         (2) 서로에 대한 학습을 촉진하는 요건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었습니까?

4. 피드백 제공 과정에서의 유의사항
 유의할 점  예시
멘토링 주제와 관련된 피드백을 제공할 것  나에게 당신을 위한 몇가지 아이디어가 있는데... 
 직감이 아닌 실제 행동 중심으로 질문할 것 그러한 행동의 결과는 어떠해싼요? 다른 사람은 당신의 행동에 대해 뭐라고 하던가요? 
멘토의 관점에서만 말하지 말것(멘티의 생각을 존중)  내 경험ㅇ르노느 이런것도 가능할 것 같은데... 
 멘토가 말한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질문을 할 것 내가 당신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거라면.
내가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겠어요? 
 멘티의 의견을 존중하는 톤으로 대화할 것 그런 점은 매우 흥미롭네요.
이런 것도 고려해 보셨나요? 
 확실한 정보가 없으면, 피드백 하지 말것 솔직히 그 부분에 대해 말하려면 나한테 좀 더 시간이 필요하네요. 
멘티가 피드백을 적극 활용하고, 사기를 높일 수 있는 말을 할 것 우리가 지금까지는 이렇게 해왔는데, 이제는 저렇게 해보기로 해요.

5. 회사의 멘토링 활동 여건 진단
    1) 조직내 어떤 사람들이 멘토링을 필요로 하는가?
    2) 경영진은 멘토링에 시간과 재정적 지원을 해줄 준비가 되어 있는가? 몰입할 의사가 있는가?
    3) 자발적 참여자 인력은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가?
    4) 멘토 인력은 충분히 확보되었는가?
    5) 부서간 멘토링 연결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어떻게 관리, 운영할 것인가?
    6) 다른 인사제도와의 연계는 어떻게 할 것 인가?
    7) 멘토링 방식은 어떤것이 좋은가?(1:1, 그룹, 팀:팀 등)
    8) 멘토링 활동성과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9) 누가 멘토링 관련 정책과 절차를 세울 것인가?
   10) 구성원들에게 멘토링을 홍보할 경우, 어떠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이용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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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3 10:35

끌리는 왕을 하나 선택하세요.


전 참고로... 성공의 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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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2 09:34

On Your Mark - Chage & Aska Music video

 
 
On Your Mark song by Chage & Aska

そして僕らは いつもの笑顔と姿で
埃にまみれた服を拂った [Oh]
この手を離せば 音さえたてない
落ちて行くコインは 二度と歸らない
君と僕 竝んで
夜明けを追い拔いてみたい自轉車

On Your Mark
いつも走りだせば
流行[はやり]の風邪にやられた

On Your Mark

僕らがそれでも止めないのは
夢の斜面見上げて [いつかは]
行けそうな氣がするから

そして僕らは 心の小さな空き地で
互いに振り落とした 言葉の夕立 [Oh]
答えを出さない [oh] それが答えのような
針の消えた時計の 文字を讀むような
君と僕 全てを
認めてしまうにはまだ 若すぎる

On Your Mark

いつも走りだせば
流行の風邪にやられた

On Your Mark

僕らがこれを無くせないのは
夢の心臟めがけて [僕らが]
僕らと呼び合うため
On your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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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8 01:10

Chris Garneau - Relief



Relief song by Chris Garneau

I saw the sea come in
i saw your good old friend
he walked right passed
i'll never ask
i'll never ask again

i saw the sea come in
i saw your good old friend
he walked right passed
i'll never ask
i'll never ask again

i love the way you dance
we can work well out
dont u miss your chance
the pain will all grow out

i heard ur good old word
i heard the things you said 
they shuffled in
i will be the same i'll be the same in red

i heard ur good old word
and i also heard the things you said
they shuffled in
i will be the same i'll be the same
goodnight

i love the way you dance
we can work well out
dont you miss your chance
the pain will all grow out

i didnt go to see the city
i went to see it around you
we can laugh in hell together
the devil will find you to

nose to nose
eyes on the clouds
this is what i said
we never never end

nose to nose
eyes on the clouds
this is what i said
we never never end

i saw the sea come in
i saw your good old friend
he walked right passed
i'll never ask, i'll never ask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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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삶속에서 느껴지는 단절감과 왠지 모를 우울함...
그리고 과거의 삶속에 머물러 영원토록 끝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반복적인 피아노 선율이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는 듯 그 시간속을 배회하게 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첼로의 잔잔함이 더 무겁게 가라앉는다.

늦가을 싸늘하게 짙어져 가는 새벽시간에 나를 휘감아 버린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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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20:38

파니핑크 - 처음이자 마지막에 관하여



처음이자 마지막에 관하여

말하자면
너는 내가 뿌리내리기엔
무엇인가 좁았어

몰랐었던 거지
서서히 말라갔어
사막처럼 꽃 피우지 못하고
결국엔 죽었어

니 안에서 그리고 내 안에서
안타까운 사실은
우린 좀 더 신중해야 했어

그런 경험은
그런 계절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에
관하여

결국엔 죽었어
니 안에서 그리고 내 안에서
안타까운 사실은
우린 좀 더 신중해야 했어

그런 경험은
그런 계절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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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도 같은 오래 전 기억속의 선율처럼 저 먼 곳에서 부터 울리는 듯한
감미로우면서도 애닳은 노래..
왠지 모를 따사로운 봄날의 나름함과도 같은 애잔함과
안개 자욱한 텅빈 도시를 걷는 것같은 지독함 외로움이 묻어나는
다소 몽환적인 듯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노래다. 
하지만...
어렵게 말을 꺼내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날카로운 가시가 되어 가슴에 찌르는 듯한
아픔마저 묻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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